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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심 벌
 
심 벌
 
   
흙과 꽃나무 ; 생명을 품고 있는 이들입니다.

어린 꽃나무는 약해보이지만 그 속에는 고운 빛깔의 생명을 품고 있습니다.
우리 사회의 구석구석에는 남의 눈에 뜨이지는 않지만 귀한 생명의 나무를 품어내는 이들이 있습니다.
그 생명의 나무는 흙에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.
모든 것을, 모든 사람을 다 품어내며 받아들이는 흙이 있기에 어린 꽃나무는 뿌리를 내리고 잘 자랄 수 있습니다.
가장 낮은 곳에서부터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사랑, 바로 빚진자들의집 마음입니다.

해 : 아주 작은 곳, 절실한 곳에서부터 빚을 갚아나가는 빚진자들의집 마음입니다.

해는 하늘로 떠오르는 순간부터 땅위의 모든 생명을 자라게 합니다.
따뜻한 빛을 비추어 생명의 기운을 만들어줍니다. 그 기운으로 땅 아래, 땅위의 모든 생명체가 살아갑니다.
존재하는 것 그 자체로 다른 사람을 살리는 삶, 바로 빚진자들의집이 추구하는 가치입니다.

 
흙과 꽃나무와 해는 하나입니다. 서로가 하나가 되어 생명을 키워냅니다.
빚진자들의집이 흙처럼 꽃나무처럼 해처럼 살아갈 때 우리사회의 아름다운 생명의 숲이 이루어질 것입니다.
 
(빚진자들의집의 CI는 한주맥에서 제작.기부하여 주셨습니다.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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